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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[구강건강상식] 국민 70%는 잘못된 양치법 사용
작성자 yeshint
작성일자 2018-08-13
조회수 765


안녕하세요 브러쉬입니다 .







국민 10명 중 7명은 양치습관이 잘못되어 있는데도

대부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.





하지만 500종에 달하는 치아 세균은

치아뿐만 아니라 잇몸에도 서식하기 때문에

양치질할 때 치아와 함께 잇몸까지 닦아내는 게 중요합니다 !






또 잇몸질환으로 상처가 생기면 이 부위를 통해 입속 세균이 전신으로 퍼져 전신에 각종 질환을 유발



잇몸까지 관리할 수 있는 올바른 양치습관에 대해 알아볼까요!?









입속 세균 제거에 효과적인 회전법
회전법은 칫솔모를 잇몸에 밀착시켜 치아 표면에 원을 그리듯 쓸어내리는 칫솔질법이죠

 치아 세균을 없애는 데 가장 효과적인 칫솔질법 중 하나로

치아 바깥면과 안쪽 면을 가장 꼼꼼하게 칫솔질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.





회전법은 우선, 칫솔을 45도 기울인 상태로 치아와 잇몸 사이에 밀착시킨다.

윗니는 위에서 아래로, 아랫니는 아래에서 위로 손목을 돌려 5~7회 칫솔질

위·아래 앞니 안쪽은 칫솔을 세워 아래위로 쓸어준다.

음식물을 씹는 치아 표면은 좌우로 닦아내면 된다. 회전법을 할 때는 손목을 너무 빨리 돌리지 않도록 주의한다.

손목을 너무 빨리 돌리면 치아 사이에 칫솔모가 도달하지 못할 수 있기 때문이다.









치주염 앓는 환자에게 도움 되는 바스법·와타나베법


바스법과 와타나베법은 치주염을 예방·치료하는 데 효과적인 칫솔질법이다.

두 칫솔질법 모두 '치주포켓'이라 불리는 세균 주머니를 잘 닦아주는 것이 핵심이기 때문이다.

치주포켓은 잇몸과 치아 사이 경계에 있는 주머니 모양의 틈을 말하는 데 건강한 잇몸은 0.1~0.2cm의 틈이지만 잇몸병이 있는 사람은 그 틈이 더 깊다.

바스법은 칫솔모 끝을 치주포켓에 45도 방향으로 밀착해 약 10초 동안 앞·뒤 방향으로 가볍게 흔들어준 뒤 옆으로 이동하는 방식이다.

치아 모든 부위를 골고루 마사지한다고 생각하면 된다.

잇몸 세균 제거는 물론, 잇몸 마사지 효과도 있어 치주염 환자들의 잇몸 상태가 정상적으로 되돌아오는 데 도움을 준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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